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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목회자 코너

   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    265 “까려는 설교는 없습니다.” 관리자 2026-03-01 4
    264 “예배 순서 앞부분만 변경합니다.” 관리자 2026-02-22 16
    263 “무심결에 쓰는 표현들을 바꿔봅시다.” 관리자 2026-02-15 20
    262 “성도님들을 만나 뵈려 합니다.” 관리자 2026-02-08 46
    261 “신약 말씀보화 찾기가 끝났습니다.” 관리자 2026-02-01 51
    260 “내 비밀을 저 인간이 어떻게 알고 있지?” 관리자 2026-01-25 52
    259 “예배 순서를 조금 바꿀까 합니다. ” 관리자 2026-01-18 73
    258 “다리는 정성과 먹는 정성” 관리자 2026-01-11 62
    257 “불편함을 선택하는 용기” 관리자 2026-01-04 70
    256 “성숙한 다채로움” 관리자 2025-12-28 62
    255 “지금부터 새해를 살아갑니다.” 관리자 2025-12-21 73
    254 "이어달리기" 관리자 2025-12-14 76
    253 “그대로 해 보려 합니다.” 관리자 2025-12-07 83
    252 “행복한 목사, 감사한 여정” 관리자 2025-12-04 65
    251 지난 15년간의 사역에 감사 10가지 유대호 2025-11-24 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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